드디어 배웠다, 포스팅이 안 내려오게 하는 법. 당신에게

몰라서 못하고 있었는데 배웠습니다.
미래에서 작성한걸로 해 놓으면 되는거군요(.....)

뭐, 아무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반가워요.

하고싶은 말/질문 자유롭게 써 놓으시면 됩니다.

본인은 Nate on은 하지 않고 MSN만 합니다.
주소 남겨주시면 감사히 추가하겠습니다 :D

잘 부탁드립니다.


제목을 넣어 주세요. 나에게

1. 
운이 나쁘려니까 꽤 나쁘다.
아침에 비가 오는 모르고 우산을 안갖고 나갔는데 아침부터 비가 부슬부슬 와서 꽤 많이 젖었다.
게다가 그걸 또 잊고 오래 걷는 루트로 등교했더니 추워서 삭신이 쑤신다.

2. 
드디어 마지막으로 믿고 있던 사람이 빠져나갔다.
혼자서 싸워야겠다.
어차피 깨지겠지만 뭐, 최선을 다해 덜 깨지는게 목표.

3. 
친구한테 뭘 그리 바리바리 빌린건지, 큰 쇼핑백으로 한 짐이다.
가디건이나 장갑, 목도리, 책... 
참 많이도 빌렸다. 
오늘 전부 돌려줬는데, 하나하나 자꾸 집으로 가져오는 일은 이제 하지 말아야겠더라.
좀 높은데 있는 친구집까지 기어올라가는데 어찌나 무겁던지.

4. 
잠깐 단기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별로 대단한건 아닌데 시간 소모가 꽤 큰 것 같다.
아무튼 마저 페이를 받을때까지는 긴축재정이다.
몇 일동안 정말 무척 많이 아주 자주 땡기던 동네 샌드위치 가게를 지나갈 때마다 들어가고 싶었는데 
지금까지 참을 정도로 강해졌다 ㅋㅋ.
이번주만 적당히 참으면 되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다.

5.
생각해보니까 페이 받으면 시험기간이라서 쓸 일이 없겠다.
쓰고 싶을 때 부족하지 않은게 좋아서 버는건데, 쓸 일 조차 없어져서 좀 안타깝다.

6. 
친구에게 옷을 돌려주고 돌아오는 길에 좀 여러번 운이 나빴다.
오후에는 안 온다는 비가 주룩 주룩 내리고 젖는건 기본 옵션,
다른 미묘한 일들도 있어서 좀 기분이 상했다.

7. 
비가 왔으니 추워지려나-
내일 아침이 좀 무섭다, 뜨거운 샤워만 믿어야지.

8. 
새로 핸드크림과 립밤을 샀다.
립밤은 쓰던게 아직 한참 남았지만 어쩌다 보니까 샀고
핸드크림은 그냥 쓰던게 다 떨어져서 샀다.
셰어 버터가 들지 않은 유리아쥬 핸드크림을 샀는데 별로다.
셰어 버터가 들은 걸 살걸..
백화점 가는게 귀찮아서 슈퍼에서 사니까 이렇게 문제다.
손에 금이가서 갈라질 것만 같다.

Tik Tok 음악



약간 음울한 날씨가 계속 되는데 마침 재밌게 볼 수 있는 경쾌한 노래/비디오예요.
딱 집어서 말 할 수 는 없지만, 처음 보는 여자 가수인데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설정이라도 자신 만만한 표정/분위기나 정말로 즐기는 표정으로 뛰놀아 주시는게 특히 취향인듯 해요.

너무 막 살자는건 아니지만 심각하기만 해도 재미 없잖아요?

앞으로 또 볼일이 있었으면 하는 가수네요.


Don't stop, make it pop
DJ, blow my speakers up
Tonight, I'mma fight
Til we see the sunlight
Tick tock, on the clock
But the party don't stop no

핸드폰 카메라 연결 불량 당신에게

보통 음식을 보거나 좋은걸 봐도 그 순간적인 즐거움을 탐닉하느라고 사진을 찍는다는 걸 자주 잊는답니다.
그래도 블로거이기 때문에 생각 날 때 마다, 아니면 심심할 때마다 조금씩 찍어서 블로깅을 하는데,
얼마전에 Anycall PC Manager업데이트를 하고 나니까 다시 연결이 안되는군요.
사실 처음 연결 할 때도 핸드폰 데이터 매니지먼트 설정을 이상하게 바꾸는 수고를 해서 간신히 연결한 것 같은데, 
이번에는 새로운 기기 관련 USB드라이버를 찾을 수가 없다고 나와요 ㅋㅋㅋㅋ

몇번이나 프로그램을 삭제하고 다시 깔고 드라이버도 삭제하고 다시 다운받고 다시 깔아보는데 실패하고.
참 번거롭네요.
솔직히 별로 핸드폰과 컴퓨터를 연결해서 대단한 것을 하는 것도 아닌데, 사진정도는 좀 간편하게 옮기는 방법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애니콜 PC 매니저도 상당히 이것저것 많이 추가된 벌키한 느낌의 프로그램인데, 전 그런거 하나도 필요 없었거든요.

괜히 포스팅 못한것 (안한것)에 관한 핑계와 불평을 해 봅니다.



PS
다들 추운 날씨 즐기고 계신가요?

먹은 포스팅을 쓰고 싶었지만 일기

오늘 날씨가 너무 추운 바람에 뼛속까지 식어버렸습니다.
그러니까 다음에 써봐야겠어요.

정말 무슨 짓을 해도 추워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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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쁠때 더 땡기는 블로깅 (....)